부산시, '유해조수 기동포획단' 운영
[부산=아시아뉴스통신] 김종일기자
송고시간 2016-01-13 08:31
부산시는 야생멧돼지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유해조수 기동포획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유해조수 기동포획단은 도심에 출몰하는 멧돼지 등 피해 사전예방, 밀렵, 밀거래 위법행위 근절의 주요 임무를 수행한다.
신고 출동 대상은 도심출현 멧돼지, 야생동물로 인명, 농작물, 분묘훼손 등 피해이며, 신고 처리는 도심 출현 신고 시 '유해조수 기동포획단'이 출동하여 유해야생동물을 기동포획단의 자체처리를 원칙으로 하며 상업적 유통이 금지 되며, 피해입은 농가 등 지역 주민에게 무상 제공 또는 소각·매립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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