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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복 영동군수, 18~26일까지 읍ㆍ면 순방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6-01-13 10:57


 박세복 충북 영동군수./아시아뉴스통신DB

 박세복 충북 영동군수가 새해를 맞아 읍·면 주요 현안과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읍·면 순방에 나선다.


 13일 영동군에 따르면 박 군수는 오는 18일 오전 영동읍을 시작으로 26일까지 순방행사를 진행한다.


 순방 일정은 ▶ 용산․매곡면(19일) ▶ 상촌․황간면(20일) ▶ 양산․학산면(21일) ▶ 추풍령면(22일) ▶ 양강․용화면(25일) ▶ 심천면(26일)이다.


 이번 순방은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읍․면 현안사업 보고 및 기관․사회 단체장과의 환담 등 간소하게 진행되며 마을 경로당․노인회관․농협 등 현장도 방문해 주민과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특히 지역 원로와 이장, 기관․사회단체장,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등 지역의 각계각층을 대표한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져 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군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박 군수는 읍·면장으로부터 지역 현안과 당면 사항을 보고 받고 공직자들에게는 군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고품질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해 줄 것을 주문할 계획이다.


 박 군수는 “이번 순방을 읍·면 주요현안은 물론 주민 애로사항 청취와 발전적인 의견을 수렴해 군정에 적극 반영하는 소통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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