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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함안군협의회 자문위원들이 함안시외버스터미널과 군청 입구 사거리에서 북한의 핵 실험을 규탄하는 자문위원 1인 피켓 릴레이를 가졌다.(사진제공=함안군청)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함안군협의회(회장 이현석)는 12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10시간 동안 함안시외버스터미널과 군청 입구 사거리에서 북한의 핵 실험을 규탄하는 자문위원 1인 피켓 릴레이를 가졌다.
협의회 간사 제명철 군의원을 비롯한 20여명이 참여한 ‘북핵실험 규탄 1인 릴레이’는 지난 6일 이뤄진 북한의 제4차 핵 실험을 규탄하고, 지역 사회의 통일의지를 다시 한 번 결집코자 마련됐다.
이현석 회장은 “평화통일을 준비하는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직접 행동으로 앞장섰다는 데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함안군협의회는 41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평화통일정책에 대해 자문과 건의와 평화통일에 관한 지역사회의 여론을 형성과 수렴하고 있다.
또한 통일시대 시민교실, 청소년 통일안보 체험학습, 통일기원제, 북한예술단공연 등 통일기반 조성을 위해 필요한 활동 등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