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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군청 전경./ 아시아뉴스통신DB |
인천 강화군은 13일 2016년 민원행정서비스가 기존보다 더욱 편리하게 변경된다며 적극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에 변경되는 행정서비스는 ▶등기 정보를 포함한 부동산종합증명서 발급서비스 ▶사회배려대상자 여권 무료 택배서비스 ▶여권·국제운전면허증 발급 원스톱서비스 등이다.
군은 국토교통부의 ‘부동산행정정보 일원화사업’이 완료로 18종의 부동산 관련정보를 1종의 부동산종합증명서에 담아 발급해주는 ‘일사편리’ 서비스를 올해부터 시행한다.
‘일사편리’ 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은 부동산 관련 정보를 종합적으로 확인, 합리적인 자산 관리가 가능해진다.
또 공공기관은 개별민원을 하나의 증명서로 확인할 수 있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동산종합증명서는 전국 시·군·구 민원실과 읍·면·동 주민센터 그리고 온라인을 통해 발급 및 열람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이 행복한 강화군을 만들기 위해 2016년에도 다양한 민원편의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제공할 계획”이라며 “유익한 정보를 이웃과 함께 공유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