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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릭스 광양사업소, 무재해 9배수 달성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조용호기자 송고시간 2016-01-13 12:37


지난 7일 ㈜에어릭스 광양사업소의 김봉서(가운데) 본부장, 나용호 총괄파트장(왼쪽)은 산업안전보건공단 전남동부지사 최수봉 지사장(오른쪽)으로부터 무재해 9배수 달성 인증 및 안전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사진제공=에어릭스)

 종합 환경솔루션 전문기업 ㈜에어릭스(대표 김군호)의 광양사업소는 지난 7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하 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무재해 9배수 달성’을 인증 받았다고 밝혔다.


 에어릭스는 지난 7일 전라남도 여수시 안전보건공단 전남동부지사에서 열린 인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무재해 9배수 달성을 인증 받았다.


 무재해 배수 달성이란, 사업장 규모별로 배정된 무재해 인증 시간 동안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은 사업장에 안전보건공단이 그 기록을 인증해주는 것이다.


 에어릭스 광양사업소는 지난 2007년 11월 무재해 목표를 수립한 이후 단 한 건의 재해도 발생하지 않고 안전하게 현장의 집진설비를 운영해 왔다.


 또 광양사업소는 지난 2014년 12월 파트너사인 포스코로부터 무재해 사업장 10배수 달성을 인증 받고, 2006년 6월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 ‘KOSHA 18001’ 인증을 취득한 바 있다.


 김군호 ㈜에어릭스 대표는 “이번 광양사업소 무재해 9배수 달성은 에어릭스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펼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강화된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한 현장과 행복한 일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어릭스는 1976년 설립 이후 40여 년간 대기환경 분야에서 쌓아온 기술력과 포스코 광양 및 포항 집진설비 운영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백필터(Bag Filter)설비, 건/습식 전기 집진기, 악취방지설비, 에너지 절약형 환경설비 등을 생산 및 토털솔루션을 제공하는 환경관리 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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