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시 가정어린이집연합회는 CCTV 운영관리 대처방안과 보육현안 관련 교육을 오는 15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실시한다.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 DB |
대전시 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박영란)는 CCTV 운영관리 대처방안과 보육현안 관련 교육을 오는 15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어린이집 안전사고 예방 및 범죄예방 교육으로 CCTV 설치의 필요성과 저장된 영상정보의 올바른 관리, 준수사항 등 운영 전반에 대해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정책연구소장인 김종필 소장이 2시간 동안 강의를 진행하게 된다.
어린이집 CCTV는 지난해 2월 인천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사건을 계기로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영유아보육법이 일부 개정됐고 아동학대 방지 및 영유아의 안전을 위한 CCTV 설치 의무화 계획에 따라 시 전체 1668개소 어린이집에 CCTV를 100% 설치완료하고 운영 중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CCTV 운영전반에 대한 가이드라인 교육을 통해 CCTV의 올바른 관리와 준수사항 등을 숙지하게 될 뿐만 아니라 아동안전사고 예방을 통해 부모와 아동, 보육교사가 모두 행복한 보육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