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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로고./아시아뉴스통신 DB |
소형마트와 편의점을 돌며 복권과 담배를 절취한 40대가 결찰에 붙잡혔다.
대전서부경찰서는 대전일원 소형마트 및 편의점 등을 돌며 즉석복권과 담배 등을 상습적으로 절취한 정씨(45)를 불구속 입건했다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소형마트 및 편의점에서 혼잡한 틈을 이용해 카운터에 있던 즉석복권과 담배를 총 20회에 걸쳐 195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또한 정씨는 여관비와 생활비를 마련하기위해 복권 등을 절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정씨의 여죄가 더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