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3일 부천원미경찰서는 교통사고를 줄이고 교통소통을 향상시키기 위해 올해 ‘안·매·켜·소’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부천원미경찰서) |
부천원미경찰서는 13일 교통사고를 줄이고 교통소통을 향상시키기 위해 올해 ‘안·매·켜·소’ 운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매켜소’ 운동은 안전띠를 매고, 주간전조등과 방향지시등을 켜서 교통안전과 차량소통을 향상 시키자는 취지로 2016년 경기도 교통의 핵심 정책이다.
경찰은 ‘안매켜소’ 운동이 널리 시행될 경우 교통안전도 및 성숙한 교통문화정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안매켜소’ 운동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안매켜소’ 포스터, 로고 공모전 등을 다음달 12일까지 공모, 추후 UCC콘테스트등도 진행 예정”이라며 “안매켜소 운동을 잘 이행하는 시민이 경미한 법규위반을 한 경우 단속보다는 계도 위주의 교통활동을 실시해 많은 시민의 참여를 유도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