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농기원,지역 활력화 작목 조성에 18억 투입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16-01-28 09:07
특화작목 생산기반·가공·유통 등 6차 산업 육성
충북농업기술원은 지역활력화작목 기반조성을 위해 올해 18억원을 투입한다
28일 충북농기원에 따르면 도내 7개 시군 8곳을 선정해 지역 활력화 전략작목 명품화를 위해 한 곳당 2~3억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사업대상은 ▶청주시‘시설과채류 직거래단지 조성 관광 상품화’ ‘표고버섯 톱밥재배 연중 안정생산’ ▶제천시‘월악산 양파 가공 상품화’ ▶보은군‘명품대추 전국제일 특화작목 육성’▶옥천군 ‘최고품질 복숭아 안정생산 기반조성’이다.
▶영동군‘농가 복지형 시설포도 병해충 방제 환경제어 개선’▶괴산군‘친환경 블루베리 특화생산 기반조성’▶음성군‘과수재배 생력화 조성사업’도 포함됐다.
충북농기원은 연구기관에서 개발된 기술과 농업인들이 영농현장에서 개발한 우수한 기술 등을 종합적으로 투입해 상품의 규격화가 가능한 생산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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