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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호수공원이 한눈에 보이는 전망 좋고 주거와 문화가 어우러진 고급 단독주택 단지인 ‘창조문화마을’이 들어선다.(자료제공=행복도시건설청) |
세종호수공원이 한 눈에 보이는 전망 좋고 주거와 문화가 어우러진 고급 단독주택 단지인 '창조문화마을'이 올 상반기중 선을 보일 예정이다.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은 지난 26일 올해 업무계획을 밝히면서 이같이 공개했다.
이 청장은 행복도시 2단계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올해부터 도시의 자족기능 확충과 브랜드 가치 향상에 노력하겠다며 이의 일환으로 단독주택 단지의 경우 고유의 테마를 갖고 건설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이에 앞서 1-1생활권(고운동)에는 제로에너지마을과 한옥마을, 유럽풍 디자인마을을 묶은 복합문화마을((Multi-culture Village)이 올해 9월까지 단지설계를 완료할 예정이다.
특히 세종호수공원 북측 S-1생활권(세종리)의 5만1122㎡부지(약 1만 5500평,주거 4만 3322㎡+상업 7800㎡) 에 약 80호규모의 ‘창조문화마을’이 조성된다.
이 마을은 다양한 분야의 주민들이 창의적 활동을 통해 도시활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주거ㆍ문화ㆍ관광ㆍ상업ㆍ전시ㆍ공연ㆍ휴식 등이 복합된 공간으로 조성된다.
이에 문화예술인들이 모여 다양한 문화활동을 할수 있도록 국립박물관단지, 아트센터, 대통령기록관등이 인접한 세종호수공원 주변이 입지로 확정됐다.
이 단지는 올해 6월까지 마스터플랜을 마련한 뒤 공모를 통해 창의적인 단지조성계획등을 제안하는 관련조합 또는 주택사업자 등에게 구역단위로 공급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