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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월성원전 1.2호기, 사진 오른쪽이 1호기.(사진제공=월성원자력본부) |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전휘수)는 27일 새벽 4시28분쯤 신월성 2호기가 원자로 내 중성자 분포를 제어하는 부분강제어봉의 전원공급용 카드 고장 및 퓨즈 소손으로 원자로 출력을 80%까지 감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월성원자력은 해당 부품을 신품으로 교체해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원자로 출력을 증발하고 있으며, 오후 6시쯤 전 출력에 도달할 예정이다.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안영준기자 송고시간 2016-01-28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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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월성원전 1.2호기, 사진 오른쪽이 1호기.(사진제공=월성원자력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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