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행복한 은평, 모두가 살 맛나는 은평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인경기자
송고시간 2016-01-28 15:38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선정돼 '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 은평'의 위상을 높이게 됐다고 27일 밝혔다.
은평구는 여성가족부에서 추진하는 여성친화도시로 선정돼 지난 22일(금) 여성가족부와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에는 은평구를 비롯한 신규지정 11개 지자체와 재지정 6개 지자체가 참석했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 추진에 여성의 참여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연령대와 계층의 여성들이 서로 협력하고 소통해, 도시계획과 개발, 공원조성 등 도시 인프라 구축과정에서 여성의 요구를 파악해 여성·가족 친화적 도시공간을 조성하며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고르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여성친화적 도시를 만드는 사업이다.
김우영 은평구청장은 여성친화도시에 선정된 모든 지자체에 축하를 전하며 은평구의 강점인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모든 사업에 여성들의 욕구가 반영돼, 모두가 누리는 여성친화도시의 선두적 역할을 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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