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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CJ제일제당은 멸치 육수로 맛을 낸 신제품 '심야 우동'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사진제공=CJ제일제당) |
CJ제일제당(대표 김철하)이 신제품 '심야우동'을 출시했다.
12일 CJ제일제당은 멸치 육수로 맛을 살린 우동 신제품 '심야우동'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심야우동'은 ▲멸치▲어묵▲다시마▲홍합을 함께 우려내 국물이 담백한 것이 특징이다.
또 김 가루와 대파 건더기 스프가 들어 있어 포장마차 우동처럼 즐길 수 있다.
CJ제일제당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심야우동'은 포장마차에서 먹었던 추억의 맛을 떠올리게 하는 담백한 우동"이라며 "멸치 육수를 사용한 차별화된 특징을 앞세워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