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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자원공사 마크로고./아시아뉴스통신 DB |
한국수자원공사는 미래 50년 먹거리가 될 ‘미래핵심과제 Tong 12선’을 선정해 중점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15일 수자원공사 연구원에서‘ToNG(Technology of Next Generation)을 실현하라!’를 주제로 한 연구성과 발표·전시회에서 미래핵심과제로 추진 할 정책경제, 수자원, 기반시설, 상하수도, 설비기술, 수질연구 6개 분야 12개 기술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를 세부적으로 보면 ▲물관리 Financing 중심의 지속가능한 정책방안▲신 기후체제에 대응한 수자원 부문 적응 및 대응 전략▲수자원 전용 위성 탑재체 개발 추진을 위한 사전기획 ▲수질·생태·환경을 고려한 물순환 시스템(LID) 고도화▲수자원 확충을 위한 국내외 신규댐 건설 건설사업 협력 수행 ▲노후시설 활용성 제고를 위한 물 재해 리스크 저감기술 ▲해수담수화 사업을 위한 액션 플랜 ▲스마트 수도시스템 구축(SWM)을 위한 핵심 기술▲수력 국산화 및 성능시험 고도화 ▲과학적 물관리를 위한 ICT기술 국제표준 추진 ▲수돗물 건강성 과학적 검증 및 신뢰도 향상 방안 마련 ▲조류・맛・냄새 제어 기술개발 및 상용화 원천기술 확보 등이다.
또 이날 발표에서는 원심모형실험을 활용한 사업비 1000억원 절감 등 그동안의 우수성과와 제품화에 성공한 원스톱 물 관리시스템, 상수관로 무방류 다기능 관세척 장치 등의 시제품과 실물 등이 전시 공개된다.
최계운 수자원공사 사장은 “100년 K-water를 위해서는 연구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새로운 기술을 개발해 실용화해야만 미래를 기약할 수 있다”며 “국내외의 모든 물 문제는 K-water가 앞장서 해결한다는 자세로 국민 물 복지 실현을 앞당길 미래 핵심기술 개발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