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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역상수도 확대보급 주민설명회 모습.(사진제공=창녕군청) |
경남 창녕군은 오지마을에 안정적으로 맑은 물을 공급하기 위해 급수구역 확대 사업 대상 마을별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광역상수도 공급이 완료되는 올해 상수도 보급률은 현재 97.7%에서 99.3%로 향상돼 물 좋고 살기 좋은 지역으로 귀농·귀촌을 선호하는 군이 될 전망이다.
군은 올해 5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5개 읍·면 21개 마을 577가구에 최고 품질의 수돗물을 공급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달 말까지 마을회관 등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내달 사업을 발주해 오는 10월말까지 사업을 완료 할 계획"이라며 "주민들의 건의사항은 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