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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경북 울진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있은 '행복익히기․행복키우기․행복채우기' 교원연수회에서 "행복 마인드로 학생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학교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사진제공=울진교육청) |
경북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임경)이 '행복익히기ㆍ행복키우기ㆍ행복채우기' 교원연수회를 갖고 울진지역 각급 학교 특수시책 운영방안을 모색했다.
12일 있은 연수회에는 초ㆍ중학교 교감, 교무부장, 연구부장 등 70명이 참석했다.
임경 교육장은 “행복 마인드로 학생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학교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 ▶학생 활동중심의 행복가치 수업으로 행복 익히기 ▶꿈ㆍ끼 자람의 진로체험 활동으로 행복 키우기 ▶배움ㆍ나눔으로 함께하는 행복 채우기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바른 심성을 지닌 글로벌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행복울진 특수시책을 설정했다"고 밝혔다.
또 임 교육장은 "행복가치 수업으로 경쟁 위주의 학교문화에서 상생ㆍ협력하는 학교문화로 변화, 학생들의 다양한 소질과 능력 개발로 자아실현 및 사회 발전에 필요한 인력의 균형적 공급촉진, 예술동아리 활성화로 학교폭력 예방 및 인성․감성교육 실현, 교육가족의 이해와 소통의 장인 행복페스티벌을 통한 교육공동체 의식 함양 및 행복교육 실현을 위해 다함께 힘을 모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