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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태 제28대 충북 보은부군수.(사진제공=보은군청) |
“‘스포츠의 메카’로 급부상해 스포츠와 관광, 지역경제 분야 등에서 위상을 떨치고 있는 충북 보은군에 부임, 근무하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제28대 이경태 보은군부군수(54)가 15일 오후 보은군청 대회의실에서 200여명의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이 부군수는 제천시 출신으로 1982년 3월 공직에 입문했다.
이어 지난 2011년 9월 서기관으로 승진해 지방행정체제개편지원단, 국무조정실, 행정자치부 등을 거쳐 이날 보은군부군수로 취임하게 됐다.
이 부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여러 훌륭한 공직자들과 보은의 미래를 함께 열어 갈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군민과 소통하는 원활한 군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디딤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