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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서북경찰서./아시아뉴스통신 DB |
충남 천안서북경찰서(서장 이문국)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외국여성 고용 성매매업소에 대한 집중단속을 펼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다음 달 31일까지 50일간 시행된다. 남성휴게텔, 오피스텔 이용 성매매업소와 마사지 등 퇴폐업소 등이 대상이 된다.
이와 함께 불법영업 현황과 실태를 파악하고 단속계획을 수립해 음성적 불법 영업행태를 근절키로 했다.
이문국 서장은 ”외국인 성매매는 국가이미지 실추로 이어 진다“며 ”온라인 모니터링 등 첩보 수집을 강화해 성매매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