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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가 안정적인 노동시장과 기업환경 조성을 위해 고용노동부의 10개 국비지원사업을 신청했다.(사진출처=고용노동부) |
세종시(시장 이춘희)는 지난 4일 열린 노사민정 실무협의회 결과에 따라 노사민정 협력을 보다 활성화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공모하는 국비지원사업에 적극 응모하기로 했다.
세종시는 지난 12일 고용노동부에 ▲노사민정 협력 거버넌스 구축사업 ▲노사상생 우수기업 인증 ▲취약근로계층 노동교육 지원사업 등 4개 분야 10개 사업에 대해 국비지원을 요청했다.
곽점홍 일자리정책과장은 “노사민정 국비지원 사업을 따내 청년고용 활성화, 노사관계 안정 등 국내 노동시장의 발전과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노사민정 협의체가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