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7일 목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인천남동서, 어린이 교통안전 정착위해 최선

[인천=아시아뉴스통신] 김선근기자 송고시간 2016-02-16 11:08

16일 인천남동경찰서가 개학철에 앞서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통학버스와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신호위반 등 차량에 대해 집중 단속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남동경찰서)

인천남동경찰서(서장 김 관)는 다음달 31일까지 개학철에 앞서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통학버스와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신호위반 등 차량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남동경찰서는 집중 단속 전개와 더불어 운전자들 스스로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안전 수칙이 담긴 전단지를 전달하고 어린이 통학버스 운영시설을 상대로 경찰서장 명의의 서한문을 전달하는 등 홍보활동도 병행한다.

김 관 서장은 “경찰의 단속에 앞서 어린이 통학버스 운전자와 스쿨존을 지나는 운전자들은 내 아이의 안전을 지킨다는 생각으로 스스로 교통 법규를 준수하고자 하는 노력을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