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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부터 오는 18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제과.제빵 기술교류를 위해 대구과학대를 방문한 일본 료치쿠 벳테이 호텔 오가타 하지메 대표 일행이 대구과학대 접견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대구과학대 식품영양조리과 학과장 김정미 교수, 박지은 기획처장, 박준 총장, 일본 료치쿠 벳테이 호텔 오가타 하지메 대표.(사진제공=대구과학대학교) |
일본 료치쿠(兩築) 벳테이(別邸) 호텔 오가타 하지메(緒方 肇)대표 일행이 대구과학대학교(총장 박준)를 방문했다.
16일 대구과학대에 따르면 해외 산학협동협약업체인 일본 료치쿠 벳테이 호텔 오가타 하지메 대표 일행이 한.일 양국 제과.제빵 기술교류를 위해 15일부터 오는 18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대구과학대를 방문했다.
오가타 하지메 대표 일행은 대구과학대 식품영양조리과 실습실과 학교기업-레꼴(베이커리 전문)의 현장실습실을 참관하며 한국과 일본의 주식인 쌀을 활용한 제과.제빵에 대한 기술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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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부터 오는 18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제과.제빵 기술교류를 위해 대구과학대를 방문한 일본 료치쿠 벳테이 호텔 오가타 하지메 대표 일행이 학교기업-레꼴의 현장실습실을 참관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과학대학교) |
더불어 대구와 경주지역의 쌀을 주 원료로 한 베이커리 제품 생산 업체도 방문하게 된다.
식품영양조리과 김정미 교수는 "해외 산업체와 쌀을 이용한 베이커리 기술교류를 통해 제품 경쟁력을 제고하고자 한다"며 "재학생 교육과정에도 반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준 총장은 "해외 산학협력을 통해 쌀을 이용한 제과.제빵으로 우리의 맛과 문화를 담아내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며 "학생들이 글로벌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해외 유수의 기관들과 활발한 교류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