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7일 목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안양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6월까지 일제 정비 추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16-02-16 11:50


 안양시가 오는 6월까지 관내 교차로와 보행자도로 등에 설치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에 대한 일제점검에 나선다.


 점검대상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2만5361개로 도로명판 탈락 및 훼손여부, 도로명판 오탈자 및 방향표시 오류, 건물번호판 부착상태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시는 일제점검 후 훼손 및 망실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유지보수업체를 선정해 신속히 정비 하고 관내 지하보도 및 전철역 육교 25개지역 40개소에 도로명주소 표기 안내판과 골목길 벽면형 도로명판을 추가로 설치 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