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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함안군 CCTV관제센터 모니터요원과 함안경찰서 관계자들이 범죄예방을 위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함안경찰서) |
경남 함안경찰서(서장 진영철)는 새벽시간 이면도로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금품을 훔친 A씨(34)를 절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6일 오전 3시40분쯤 함안군 가야읍 말산리 한 이면도로에 주차돼 있는 차량에서 현금 1만2000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A씨는 차량 30여대의 문을 당겨보고 잠겨있지 않은 차량에서 금품을 훔치다 함안군 CCTV관제센터 모니터요원에 발각됐고 모니터요원이 함안경찰서 112상황실에 연락,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붙잡혔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한편 함안군 CCTV관제센터는 지난 1월에도 경찰과 유기적인 공조로 실종 지적장애인을 조기 발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