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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명 성충문구 대표, 충주 ‘아너 소사이어티’ 3호 회원 가입

[충북=아시아뉴스통신] 여인철기자 송고시간 2016-02-16 15:08


16일 충북 충주시청에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이 열린 가운데 충주 3호 회원이 된 임동명 성충문구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충주시청)

충북 충주시에 ‘아너 소사이어티’ 3호 회원이 나왔다.


16일 시에 따르면 충주 성충문구를 운영하는 임동명 대표가 충주 3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 2007년 12월 설립한 개인 고액 기부자 클럽으로 5년 이내 1억원 이상을 납부하는 개인 기부자를 뜻한다.


충주에서는 박은주 무궁화유통 대표와 박해수 충주시의원에 이은 세 번째로 임 대표는 충북 32호, 전국 1073호 회원이 됐다.


임 대표는 지난 2012년 2월부터 충북모금회의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정을 실천해왔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배려의 마음과 온정을 나누는 실천의지를 가진 분들이 있어 충주가 살고 싶고 더불어 잘 사는 곳이 되고 있다”며 가입을 축하했다.


임 대표는 “성충문구가 올해 창업 50년 주년을 맞게 돼 나눔의 정을 더 넓히기 위해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할 결심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누군가에게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수 있는 옷이 되기를 희망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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