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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충북남부보훈지청과 대한웰다잉협회는 보훈지청 대회의실에서 협약식을 가졌다.(사진제공=충북남부보훈지청) |
충북남부보훈지청과 대한웰다잉협회가 보훈가족 웰다잉 사업에 손을 잡았다.
16일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김종술)은 대한웰다잉협회(협회장 최영숙)와 ‘보훈가족 웰다잉 사업 공동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100세 시대를 맞아 죽음에 대한 이해 및 인식 전환와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사전에 준비해 의미 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양기관은 앞으로 보훈가족을 위한 웰다잉 준비교실 운영, 웰다잉 특강, 복지인력 전문가 양성 등에 협력키로 했다.
김종술 지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령 보훈가족이 여생을 존엄하고 건강하게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