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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양승조(천안갑,왼쪽)·박완주 (천안을)국회의원.(사진제공=양승조·박완주 사무실) |
더불어민주당 양승조(천안갑)·박완주(천안을) 국회의원이 ‘제19대 국회 종합헌정대상’수상자로 선정됐다.
법률소비자연맹(총재)은 제19대 국회의원 의정활동을 13개 평가항목별로 자료를 수집 분석, 평가한 결과 양승조·박완주 의원을 종합헌정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법률소비자연맹(총재)은 제19대 국회의원 의정활동을 13개 평가항목별로 자료를 수집 분석, 평가한 결과 양승조·박완주 의원을 종합헌정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양 의원은 낙후된 원도심 활성화, 저출산 사회를 대비하는 보육 강화, 수도권 규제를 통한 국토 균형 발전, 독립기념관 역할 강화 등 애국보훈 강화, 기초연금 확대 등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 강화, 의약품과 식품의 안전성 확보 등 총선 공약과 보건복지위 현안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 의원은 국정현안 브리핑과 ‘사자방(사대강비리, 자원외교비리, 방위산업비리)’ 등 국정활동과 농촌지역에 소형탱크를 이용한 LPG공급 시범사업, 재산권 행사 불이익을 받은 주민을 위한 성환 제3탄약창 군사보호구역 해제 등이 좋은 의정 활동으로 평가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양 의원은 “이번 종합헌정대상은 지난 4년의 의정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항상 지역 주민과 사회적 약자를 위해 성실과 헌신을 다하겠다는 마음을 잊지 않고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박 의원은 “지난 4년간 시민들께 ‘일 잘한다’는 평가를 받고 싶었다. 이번 수상을 통해 더욱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이겠다”며“더욱 열심히 일하는 의원의 모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 의원은 “이번 종합헌정대상은 지난 4년의 의정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항상 지역 주민과 사회적 약자를 위해 성실과 헌신을 다하겠다는 마음을 잊지 않고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박 의원은 “지난 4년간 시민들께 ‘일 잘한다’는 평가를 받고 싶었다. 이번 수상을 통해 더욱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이겠다”며“더욱 열심히 일하는 의원의 모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청권에서는 24명의 지역구(대전 6명, 충남 10명, 충북 8명) 국회의원 가운데 양승조(천안갑)·박완주(천안을)·오제세(청주흥덕갑)·이명수(아산) 의원 등 4명이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