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창원시 의창구 동읍 신방지구 도시개발사업 부지 토지이용계획도.(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가 의창구 동읍 신방리 626번지 일원 신방지구 도시개발사업 부지조성공사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방지구 부지조성공사 추진은 지역 균형발전과 집값 안정을 위한 원활한 택지공급과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개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방지구는 지난 2005년 도시개발구역지정과 실시계획인가를 거쳐 도시개발사업 부지조성공사를 추진하던 중 2006년 문화재 발굴조사 시 확인된 매장문화재 보존유적으로 인해 10년 동안 장기간 공사가 중단됐었다.
그러나 지난해 6월 문화재청의 신방지구 매장문화재 보존유적 해제 결정으로 도시개발사업이 재개돼, 올해 1월 1차분 부지조성공사를 완료했다.
현재 잔여분 부지조성공사 발주로 총사업비 57억원을 투입, 오는 2017년 12월 사업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한편 신방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의창구 동읍 지역의 원활한 택지공급과 계획적인 발전을 도모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주거용지(준주거, 공동주택, 단독주택)와 도시기반시설(도로, 주차장, 어린이공원, 하천) 등 3만5147㎡를 환지방식으로 공급한다.
이환선 창원시 도시개발사업소장은 “신방지구 도시개발사업 부지조성공사가 완료되면 동읍 지역의 택지공급난 해소 뿐 아니라 지역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