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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중앙회가 지난해 상호금융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대천농협 김중희조합장(왼쪽)과 안면도농협 전용국(오른쪽) 조합장.(사진제공=농협충남본부) |
전국 1135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농협중앙회가 실시한 상호금융 평가에서 농협충남본부 관내 농.축협중 우수상 4곳을 포함해 모두 14개 곳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천농협과 안면도농협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천농협과 안면도농협은 지난해 최우수상과 우수상에 이어 이번에 최우수상 수상으로 충남 상호금융 선도 농협으로 발돋움하게 됐다.
특히 대천농협은 3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평가에서 우수상은 ▲논산계룡축협(조합장 임영봉) ▲동서천농협(조합장 오영환) ▲서산 부석농협(조합장 우상원) ▲당진 대호지농협(조합장 김덕성)이 수상했다.
장려상에는 ▲서천농협(조합장 박언순) ▲세종동부농협(조합장 소순석) ▲서천 한산농협(조합장 이완구) ▲아산원예농협(조합장 구본권) ▲공주농협(조합장 정종업) ▲당진 석문농협(조합장 최대성) ▲홍성 갈산농협(조합장 이상구) ▲서산 해미농협(조합장 전흥종)이 각각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대천농협과 안면도농협에는 각각 600만원의 시상금과 유공직원 특별승진 기회가 주어진다.
이밖에 수상한 농·축협에는 시상금과 표창, ATM기·통합단말기 등의 부상, 연수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상호금융 대상은 전국 1135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대그룹 14개, 소그룹 38개로 나눠 평가해 매년 연도말 기준으로 시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