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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영하8℃ 엄동설한의 날씨에도 충북 청주시 오송읍 한상열씨가 비닐하우스에서 재배하고 있는 복숭아가 꽃을 활짝 피웠다. 올해로 8년째 하우스 복숭아를 재배하고 있는 한씨는 3300㎡(1000평)에서 1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사진제공=청주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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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영재기자 송고시간 2016-02-1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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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영하8℃ 엄동설한의 날씨에도 충북 청주시 오송읍 한상열씨가 비닐하우스에서 재배하고 있는 복숭아가 꽃을 활짝 피웠다. 올해로 8년째 하우스 복숭아를 재배하고 있는 한씨는 3300㎡(1000평)에서 1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사진제공=청주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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