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송석두 대전시 행정부시장이 17일과 18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시의 현안사업에 대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을 요청한다. 사진은 대전시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송석두 대전시 행정부시장이 17일과 18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시의 현안사업에 대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을 요청한다.
16일 대전시에 따르면 송 부시장은 먼저 17일에는 구윤철 총괄심의관, 조규홍 경제예산심의관과 안도걸 복지예산심의관을, 18일에는 송언석 제2차관과 박춘섭 예산실장, 안일환 사회예산심의관 등 잇달아 만난다.
이번 기획개정부 수뇌부 만남은 미래대전 100년을 준비하고 누적된 현안추진 사업을 정상궤도에 진입시키고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안정적인 재원확보에 있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이번 방문에서 송 부시장은 ▸국도17호선(신탄진로) 교통량 분산으로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예타대상사업 선정 ▸2015년 11월 25일에 예비타당성을 통과한 충청권광역철도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비지원 ▸2015년 12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경부고속도로 회덕IC 연결도로와 서대전IC~두계3가 도로확장 등 정책 현안사업에 대한 당위성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적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 기획재정부 대전․충남출신 향우공직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시의 현안사업에 특별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