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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수 국회의원(아산)./아시아뉴스통신 DB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새누리당 간사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제19대 국회 ‘종합헌정대상’을 수상했다.
법률소비자연맹은 지난 19대 국회 4년동안 활동한 국회의원 의정활동을 본회의 재석, 상임위 출석, 법안발의 및 통과실적 등 13개 항목을 지표로 평가한 결과 상위 25%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선정에서 이 의원은 97.76점을 받아 1위에 올랐으며 종합순위에선 5위에 올라 의정활동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국회의원으로서 당연히 주어진 소임에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헌정대상을 받게 돼 매우 영광스럽고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국가와 지역의 발전을 위한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고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의정활동에도 더욱 열심히 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명수 의원은 지난 국회 최우수의원, 대한변협 최우수의원 등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