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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오후 3시 38분쯤 부산시 부산진구 초읍동의 한 신축건물 공사장에서 용접을 하던 근로자 A 씨가 지하 10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암119안전센터 구급대가 A 씨를 구조하고 있다.(사진제공=부산진소방서) |
16일 오후 3시 38분쯤 부산시 부산진구 초읍동의 한 신축건물 공사장에서 용접을 하던 근로자 A(50) 씨가 지하 10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암119안전센터 구급대는 공작차 크레인을 이용해 A 씨를 구조했다.
A 씨는 목과 허리에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