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 씨는 고객으로부터 계약금을 받고 연락을 끊는 수법으로 모두 52명으로부터 1억10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A 씨는 공제영업보증보험을 갱신하지 않아 지난해 11월 폐업 당한 뒤에도 영업을 계속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조사결과 A 씨는 공제영업보증보험을 갱신하지 않아 지난해 11월 폐업 당한 뒤에도 영업을 계속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이시경기자 송고시간 2016-02-16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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