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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클럽 활동 모습.(사진제공=상주시청) |
경북 상주시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신청은 오는 19일까지 주소지 읍․면․동사무소 및 사업 수행기관 5개소에서 받으며, 3~11월까지 9개월 동안 진행된다.
사업은 노노케어사업(건강한 노인이 몸이 불편한 재가노인들의 가사․정서․일상생활을 돕는 일), 자전거보관관리사업, 으뜸 국수집, 지역아동센터연계지원사업 등으로 총 6개 기관에서 23개 사업을 시행한다.
사업 참여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65세 이상 건강한 노인들로 1일 3시간(공익활동 기준)씩 주2~3회로 각자의 능력에 맞게 현장에서 활동하게 된다.
한편 상주시는 올해 총 18억10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900명의 노인일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