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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시갑 예비후보, '화서역세권 복합개발' 구상 밝혀

[경기=아시아뉴스통신] 노호근기자 송고시간 2016-02-16 22:16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시갑 예비후보.(사진제공=이재준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더불어민주당 이재준 수원시갑(장안구) 예비후보가 16일 장안지역의 새로운 역세권 개발을 위한 '화서 역세권 복합개발'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이 예비후보 측은 "장안구 정자동 111번지 일원에 위치한 KT&G 부지 8만평에 대한 주민들의 개발욕구가 매우 높은 상황"이라며 "자연녹지지역으로 되어있는 현재의 지역을 복합형 시가화용지로 변경 후 상업, 주거, 공공, 업무, 문화, 여가기능 등이 모두 포함된 복합 역세권 개발이 필요하다"라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상업-업무시설 및 테마공원과 현재 폐공장부지들의 경우 독일 에쎈의 폐단공장이나 브라질 SESC Pompeia 개발계획과 같은 재활용계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화서역 역세권 개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공원, 상업, 문화, 주거가 조화되는 지역거점 형성효과와 더불어 녹지공간 조성 및 축물 재생을 통한 지역 명소화를 통해 장안구민의 삶의 질을 업그레이드 하는데 큰 효과를 줄 수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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