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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 '2015년 월드프렌즈 청년봉사단 30기 및 31기' 해단식 개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인경기자 송고시간 2016-02-16 22:28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회장 한헌수 숭실대학교 총장. 이하 대사협)는 오는 2월 19일(금)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서울시 종로구 소재)에서 '2015년 월드프렌즈 청년봉사단 30기 및 31기'의 해단식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해단식은 봉사활동을 마치고 귀국한 단원들의 활동성과를 공유함과 동시에 교육부 장관상 수여, 모범 및 우수단원 표창 수여식, 단원 인정증 수여식, 공모전 시상식, 사진전 등이 진행된다.
 
대사협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지원을 받아 ‘월드프렌즈 청년봉사단 파견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는 단원들의 활동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상명대학교 구기헌 총장, KOICA 관계자를 비롯한 청년봉사단 17개 팀을 인솔한 대사협 및 NGO전문기관 담당자가 참석한다.


청년봉사단 30기 및 31기 봉사단원 534명(총 17개 팀)은 80시간 국내교육 이수 후,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8개국(몽골, 미얀마,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키르기스스탄, 케냐)에 파견되었고, 각 2주간 교육봉사, 노력봉사, 문화교류 활동 등을 수행했다. 


월드프렌즈 청년봉사단 파견 사업은 대학생으로서 가질 수 있는 나눔과 배려의 봉사정신 함양, 해외봉사를 통한 타문화 이해 증대, 국제친선 및 국가 브랜드 이미지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이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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