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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도 믿기지 않는 ‘엔빵’의 가격혁명

[=아시아뉴스통신] 김동준기자 송고시간 2016-02-17 10:48

“합리적인 소비의 출발, 가격거품 줄이고 판매자 울리는 비합리적인 유통구조 없앤다.”
자료사진.(사진제공=엔빵)


그간 여러 오픈마켓과 소셜커머스에서는 가격비교, 핫딜 등 최저가라는 명목으로 많은 이슈를 불러왔다. 하지만, 그 뒤에는 10% 이상의 과다한 판매수수료, 중개수수료와 입점료, 터무니없는 광고 권유로 많은 판매자 및 소비자들이 고충을 겪고 있다.

이에 프리미엄 쇼핑몰 ‘엔빵’은 대형마켓의 복잡한 3~4단계의 유통구조와 광고, 서비스 및 판매수수료 등 비대한 비용을 줄여 마진 0%의 유통구조를 내세워 큰 화제다. 대형마켓에 지불했던 수수료와 비용부담에 대한 현실을 바로잡아 귀추가 주목되고 있으며, 엔빵은 젊은 층에서 흔히 사용하는 단어인 ‘더치페이’를 모티브로한 ‘N분의 1’의 의미를 지니고 있어 더치페이 생활에 익숙해진 1인 가구와 직장인, 주부들의 눈길도 끌고 있다.

이렇게 모든 마진을 없애고 상품을 저렴하게 만날 수 있는 이유는 오프라인 폐쇄몰로 자리잡은 코스트코에 비유할 수 있는데 코스트코와 같이 ‘유료 회원제’로 진행되는 엔빵(nbbang.co.kr)은 연 66,000원 회비만 지불하면 전상품을 놀랄만한 금액으로 만날 수 있다.

현재 기간 한정 이벤트로 33,000원의 회비만으로 정회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엔빵의 제품은 10%에서 최대 85%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므로, 연회비 복구가 한 번에 가능해 가격 부담이 적다. 홈페이지는 프리미엄 회원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일반 접속자는 상품 금액 확인 불가능한데 이는 소비자에게 엔빵만의 특별한 쇼핑기능과 혜택을 선사하기 때문이다.

 
자료사진.(사진제공=엔빵)

이에 엔빵 관계자는 “오프라인에는 코스트코가 있고 온라인에는 엔빵이 있다.”는 말과 함께 “합리적인 소비의 출발점이 되고 싶다. 터무니없이 비싼 금액을 지불하는 일이 없도록 방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고객직접 소싱 서비스인 ‘구해줘요 엔빵’도 함께 운영되는데 이는 엔빵 회원이 요청하는 제품을 0% 마진으로 저렴하게 구해주는 서비스이다. 간단한 텍스트로 스토리텔링을 느낄 수 있어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이를 통해 소비자는 회원만의 특별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구해줘요 엔빵’ 서비스뿐만 아니라 유머가 가미된 엔빵 매거진을 통해 웹툰을 볼 수 있으며, 상품 판매자의 칼럼을 통해 판매자와 소비자의 간극을 좁히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여행상품을 회원 특가로 제공하며, 여행 시 엔빵 회원만 누릴 수 있는 비밀스러운 구매특전까지 선사하고 있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앞으로 기존 해외구매와 차별화된 해외직구에도 손을 뻗고 있어 향후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이러한 엔빵의 프리미엄 회원제 쇼핑몰을 빠르게 만나려면 엔빵홈페이지(nbbang.co.kr) 또는 고객센터 (1599-649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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