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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고용노동부 고영선 차관(왼쪽에서 일곱 번째)이 인천도제지원센터 지원 기관인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및 에이치에스티(주)기업체를 현장 방문해 기업체 CEO, 유관기관 및 학부모, 학생, 실무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핵심개혁과제인 일학습병행제 간담회를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 |
고용노동부 고영선 차관이 16일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와 에이치에스티(주) 현장 방문을 통해 핵심개혁과제인 일학습병행제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유관기관과 기업 CEO, 학습근로자, 학부모 등 관계자를 격려하고 의견을 들었다.
인천도제지원센터(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 학장 김소림)는 지난해에 선정된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와 올해 신규로 선정된 부평공업고등학교사업단(부평공고, 도화기계공고, 청학공고), 부천공업고등학교사업단(부천공고, 김포제일공고, 산본공고),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사업단(경기자동차과학고, 부천공고, 산본공고) 총 8개 도제학교 169개 도제 협약기업, 424명의 도제학생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현장 방문은 정부가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능력중심사회 구현을 위한 일학습병행제 사업이 3년차에 접어들면서 사업정착과 함께 국정과제의 완성을 위해 훈련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와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용노동부 고영선 차관은 “기업이 주도하는 현장 맞춤형 인재 채용 및 양성을 위해 신직업자격 및 국가직무능력표준(NCS)를 바탕으로 훈련프로그램 개발 등 교육훈련 인프라 구축과 교육훈련 운영지원 등 기업이 직접 체감하도록 다양한 방법을 통해 사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