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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교육청 로고./아시아뉴스통신 DB |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올해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 학교로 부여전자고, 공주정보고가 신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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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운영해 온?강경상업고, 금산하이텍고, 서천여자정보고, 예산전자공고, 천안공고, 천안여자상고, 홍성공고 등 7개 학교는 운영 성과와 계획 등 종합 평가를 거쳐 모두 재선정됐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풍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청 지원으로 지난 2008년부터 운영해 왔다.
선정된 학교는 학교당 평균 1억70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특성화 교육과정 개발, 프로젝트 수행 학습, 취업맞춤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풍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청 지원으로 지난 2008년부터 운영해 왔다.
선정된 학교는 학교당 평균 1억70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특성화 교육과정 개발, 프로젝트 수행 학습, 취업맞춤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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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은 그동안 전문 기능 인력 양성을 위해 특성화고 체제 개편 및 프로그램 운영 등에 종합적인 지원해 온 결과 이번 사업의 신규 선정과 재선정 심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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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 도교육청 미래인재과장은 “우수 중소기업과의 취업 약정체결을 비롯한 산학연계 지원, 마인드 제고를 위한 중소기업 이해 연수, 현장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 지원 등을 통해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