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찰 로고 모습./아시아뉴스통신DB |
경기도 김포시에서 또?3세?남자 아동이 학대로?사망한 것으로 의심되는?사건이 발생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김포경찰서는?지난 15일?오후 6시40분쯤?김포 소재 모병원 장례식장에 안치된?A군(3)의 이모?B씨(26, 여)의 신고를 받고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아기가 토를?해 병원에 왔는데 사망했다"고 신고를 접수했으나 부검을 통해??"외력에 의한 복부 손상사로 추정과 좌측 이마 및 우측 광대뼈 등 멍자국 발견"의 소견을 받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17일 경찰은?"A군과 함께 거주하며 양육하던 신고자를 상대로 부검 소견을 토대로 추궁한 결과?평소 미운 감정을 가지고 있던 중 당일 발로 A군의 배를 수차례 찼다는 자백을 받고?16일오후?5시46분쯤 긴급체포 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구체적인 범행 동기를 확인 한 후?17일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