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북도가 지역아동센터 등 안전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실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사진제공=충북도청) |
충북도는 도민 안전의식 함양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2016생애주기별 찾아가는 안전문화교육’을 이달부터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안전문화교육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내 안전취약계층(장애인복지시설.지역아동센터. 경로당. 다문화가정 등)을 직접 방문해 실시하는 서비스 사업이다.
도는 지난해 이 사업을 처음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현재 도내 109개 기관이 안전문화 교육을 신청했다.
도는 시군별로 교육 일정을 조정해 교육대상자가 많은 기관을 우선 선정해 우선 교육하고 교육수요에 맞춰 사업을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안전교육은 어린이 교통안전과 통학버스 바로타기, 생활안전사고(화재. 물놀이사고. 미끄러짐)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으로 진행된다.
교육참여 희망 단체는 도 안전정책과 안전문화팀(043-220-2361~3) 이나 시군 안전총괄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