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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이정철 문경시보건소장이 상주시 문화회관에서 열린 '2015년도 경상북도 보건시책사업 평가' 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한 후 직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문경시청) |
경북 문경시보건소(서장 이정철)가 '2015년도 경상북도 보건시책사업 평가' 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7일 상주시 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4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있었다.
이번 평가는 도내 시.군 보건소를 대상으로 도 보건시책사업 참여도 및 도정발전 기여도 등 총 17개 항목에 대해 이뤄졌다.
문경시는 메르스 등 감염병예방, 찾아가는 이동보건소 운영, 한의약공공보건사업 및 구강보건사업, 정신보건, 통합건강증진사업 추진과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한 보건기관 신축, 노인전문요양병원 병동 증축, 정신건강증진센터 개소 등 지역사회 보건기관 및 의료기관 시설개선사업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보건소 권미경 주무관이 복지부장관 표창을, 명전보건진료소 황선미, 산양보건보건지소 우춘화 주무관 및 시립문경요양병원 손용호 행정부장 등이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