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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오후 2시30분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오른쪽)이 교육감실에서 성세환 BNK금융그룹 회장으로부터 부산교육사랑카드 기금 4억여만원을 전달받고 있다.(사진제공=부산시교육청) |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8일 오후 2시30분 교육감실에서 성세환 BNK금융그룹 회장으로부터 부산교육사랑카드 기금 4억1968만1000원을 전달받았다.
이 기금은 부산교육청과 부산은행이 저소득층 자녀 급식비 지원을 위해 지난 2004년 4월 20일 협약을 맺은 후 부산교육사랑카드 사용액의 일정비율을 적립한 것이다.
현재까지 23억8000여만원을 적립해 저소득층 자녀 급식비 지원에 사용됐다.
부산교육청은 앞으로도 부산교육사랑카드 사용을 통한 기금 적립으로 저소득층 자녀 급식비 지원을 활성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성세환 회상에게 “대내외 경제가 안 좋은 상황에도 불구하고 저소득층 자녀의 급식비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줘 감사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