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2시16분쯤 충남 당진시 송악읍 청금리 플라스틱 팔레스 생산업체인 에이치피엠(주)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조립식 공장건물 2동 2169㎡가 소실되고 팔레스 생산 기계설비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억 89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소실된 공장건물 모퉁이 쪽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상록기자 송고시간 2016-04-09 02:35
8일 오후 2시16분쯤 충남 당진시 송악읍 청금리 플라스틱 팔레스 생산업체인 에이치피엠(주)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조립식 공장건물 2동 2169㎡가 소실되고 팔레스 생산 기계설비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억 89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소실된 공장건물 모퉁이 쪽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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