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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학교 전경.(사진제공=충북대학교)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지역연고산업육성(RIS)사업단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충북도가 지원하는 지역연고산업육성(RIS)사업 2단계 3차년도에도 계속사업으로 선정돼 5억1300만원을 지원받는다.
8일 충북대에 따르면 RIS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충북도가 지원하고 충북대 산학협력단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충북도 양잠산업을 산·학·연·관이 서로 협력해 지역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현재는 1단계(2011~2014년) 사업에 이어 2단계(2014년~2017년) 사업이 진행 중이다.
충북대는 이번 계속사업의 선정으로 관련 기업체 지원, 인력 양성 및 창업 지원과 제품 개발 및 마케팅에 중점을 둬 양잠산업을 지역의 첨단 바이오 신소재 산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 토대를 강화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RIS사업단 권수한 단장(충북대 화학과 교수)은 “3차년도 사업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지난해 보다 더 많은 지원을 받게 됐다” 며 “양잠산업이 갖는 장점을 부각시키고 보완해 우리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