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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합천군이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삼가양전 일반산업단지'가 경남 서부권 전체를 아우르는 의미의 '경남서부 일반산업단지'로 명칭이 변경됐다고 밝혔다.(사진제공=합천군청) |
경남도와 합천군이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삼가양전 일반산업단지'가 경남 서부권 전체를 아우르는 의미의 '경남서부 일반산업단지'로 명칭이 변경됐다고 8일 밝혔다.
'삼가양전 일반산업단지'는 국토의 균형발전과 경남 동~서의 양극화를 해소할 핵심 사업임을 감안해 경남도의 서부대개발 의지를 대변하는 대표산업단지 명칭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됐다.
경남서부일반산업단지는 지난 4월 1일 국토교통부의 2016년도 1분기 산업단지 지정계획 조정회의를 거쳐 명칭변경 안을 승인받았으며, 지난 7일 경상남도 고시를 통해 최종 확정됐다.
하창환 군수는 “경남 서부권의 대표산업단지 임을 널리 알리는 이번 명칭변경 건으로 계기로 삼아 입주기업 유치 활동과 산업단지 홍보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