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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안상수 창원시장이 부인 전희정 여사와 함께 성산구 웅남동 사전투표소에서 환하게 웃으며 투표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안상수 경남 창원시장은 20대 총선 사전투표 둘째 날인 9일 오전 8시40분쯤 성산구 웅남동 사전투표소에서 부인 전희정 여사와 함께 사전투표를 했다.
안상수 시장은 투표를 한 후, 시민들에게 “국회의원을 뽑는 이번 선거도 꼭 한 표를 행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고생하는 투표사무종사원들에게 “한 치의 소홀함이 없이 투표사무에 임해 달라”고 격려와 함께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