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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안상수 창원시장이 창원시를 방문한 미국 잭슨빌시 대표단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안상수 경남 창원시장은 지난 8일 창원시를 방문한 미국 잭슨빌시 대표단을 만나 ‘청소년 국제교류’ 등에 대해 환담을 나눴다고 밝혔다.
‘제54회 진해군항제’에 맞춰 창원을 방문한 대표단 단장인 그래드 앤더슨 잭슨빌 시의회 의장은 안상수 시장에게 군항제 축하인사와 함께 “국제자매도시로서 양 시간의 관광 등 많은 부분에 대해 교류할 것”을 약속했다.
이에 안상수 시장은 “창원은 이제 국제적인 관광도시로 거듭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국제자매도시인 미국 잭슨빌시와 청소년 교류는 물론 관광,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이 될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하자”고 화답했다.
이들 대표단은 창원시청 방문에 앞서 지난 7일 창원의 대표기업인 LG전자(주)를 방문, 높은 기술력의 우수한 산업시설을 둘러봤다.
또 창원상공회의소, 창원시-중국 지방정부 간 컨퍼런스‘ 참석에 이어 8일 ‘창원의 집’에 들러 대금으로 우리나라 대표민요인 ‘아리랑’을 연주하는 것을 감상했다.
9일 청소년 홈스테이 가정 방문과 함께 NC야구경기를 관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