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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농장의 소독?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충북도는 도내 165개 오리사육농가에 대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일제 검사를 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10일 밝혔다.
도는?그러나 지난달 29일 경기도 이천에 이어 지난 9일 경기도 광주에서 고병원성 AI가 추가로 발병함에 따라 도내 소규모 가금류(거위. 기러기 등) 농장에 대한 방역과 검색에 집중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따라 축산위생연구소와 가축위생방역본부는 도내 소규모 기타 가금류 사육농가(258농가)에 대한 추가 AI 검사를 벌일 방침이다.
도는 전통시장에 이어 가든형 식당까지 오리 판매 금지를 확대하고 자가 도축과 조리 또하 금지토록 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도 방역대책본부 관계자는 “AI는 철새나 농장, 차량 등의 접촉에 의한 전염이 높다”며 축사의 정기적인 소득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