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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자동차범퍼 판매점.화물차량서 화재 잇따라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상록기자 송고시간 2016-04-11 08:23


10일 밤 9시쯤 충남 논산시 상월면의 한 자동차범퍼 판매점에서 불이 났다.


불은 23분 만에 진화됐지만 샌드위치패널 조립식건물 273.6㎡와 자동차 범퍼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8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앞서 이날 오후 3시50분쯤 논산시 채운면 장화리마을 주민 A씨(72)가 둑방길을 태우던 중 불티가 인근 농로에 주차된 4.5톤 화물차량으로 튀면서 볏짚을 실은 화물차량 1대를 모두 태워 159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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